드라이플라워 카드 만들기

드라이플라워 만드는법 2020. 11. 17.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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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꽃다발이나 프리져버드 꽃다발이나 꽃들을 선물을 받으시고 그냥 나 두셨다면

살짝 꺼내서 젤루야는 오늘 올 한 해 힘들었지만 그래도 내일에 희망을 갖고 친구들이나 지인분들께

힘이 될 수 있는 이쁜 드라이플라워 카드 만들기를 하여 직접 드리려고 만들어 봤어요.


꽃들 중에 드라이플라워를 만들 수 있는 꽃들이 너무 많아요.

작은 꽃 큰 꽃 할 것 없이 한송이 한 줄기씩 꽃이 바닥을 보게 하여서 말리시면 너무 자연스러운 드라이플라워가

만들어지는 걸 보실 거예요.


멀리 있는 친구 한테도 우편으로 보내주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꼭 좋은 선물을 사서 보내는 것보다 정말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카드를 만들어서 꼭 드리고 싶은 분들께 선물을 

해보는 것도 내 마음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드라이플라워 카드 만들기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아주 간단합니다.

 

보통 문구점에 카드 만드는 종이를 준비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목공풀 하나 준비하시면 끝입니다.

 

꽃 재료는 올 한 해 애인분이나 친구분들 지인분들께 받으신 이쁜 꽃을 드라이플라워로 만들어 놓으시면 정말 적은 

비용으로 효율적인 드라이플라워 카드를 만들 수 있습니다.


젤루야는 안개꽃 프리져버드를 활용한 카드와 드라이플라워를 이용한 카드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보라색 안개꽃 꽃말 너무 매력적이지 않나요.

당신의 품속에서 영원히 잠들고 싶어요.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네요.

 

젤루야도 드라이플라워 카드 만들기가 쉽지만 몇 장 못 만들어서 많은 분들께 드리지 못한 미안한 마음이

드네요. 젤루야 주변 정말 올 한 해 힘들었던 지인분 몇 분께만 마음의 카드를 드려야 할 것 같아요.

 

올해 못 드린 분들께는 내년에 드라이플라워 카드 만들기를 미리 여유 있게 준비해서 좀 더 마음의 선물을

해 드려야 할 것 같아요.


미스티 블루 꽃말 

청초한 사랑

이쁜 소녀 캐릭터와 함께 울타리 속에 미스티 블루가 분위기가 소녀스러움 감성이 너무 좋아 보이죠.

 

드라이플라워 수국 꽃말 

수국 생화 꽃말과 같습니다. 수국 꽃 색상에 따라 꽃말이 다르다고 합니다.

핑크색 수국은 소녀의 꿈 보라색 수국은 진심 근데 파란색 수국은 냉정함 흰색 수국은 관용 변덕이라고 합니다.

오늘 몇 장 드라이플라워 카드를  이렇게 만들어 보았습니다.

 

앞으로 젤루야처럼 다른 분들도 드라이플라워 카드 만들기 도전을 해보세요.

정말 마음으로 전달되는 최고의 선물이 될 겁니다.

 

여기서 잠깐!

앞으로는 선물 받으신 꽃들을 버리지 마시고 조금조금씩 꽃을 말려서 준비해 보세요.

꽃을 말리신 다음 공기 중에 그냥 노출을 시켜 놓으시면 연말이 되기 전에 꽃을 못 쓸 수도 있으니

깨끗하게 드라이플라워를 해놓으신 것은 일부는 이쁘 화병에 꽂아서 보시고요.

조금씩 공기가 잘 통하지 않게 비닐봉지에 넣어 두시면 시간이 조금 지나고 보관 상태는 괜찮을 겁니다.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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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젤루야

가을 소국꽃에 벌들이 꿀따러 왔어요

꽃과함께 2020. 11. 10.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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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이 내리쬐는 점심쯤 어디서 있던 토종벌들이 물통에 이쁜

여러 종류의 소국 꽃들이 화려함을 뽐내고 있을 때 어디선가 짠 한 마리 벌이 있는가 싶더니

잠시 후

여러 마리들의 벌들이 집결이라도 하듯이 모이면서 꿀을 따는 아이들을 보고 있으니

소국 꽃들도 벌들에게 꿀을 따가는 것을 양보를 하는 모습이 보는 이 마음을 좋게 해 주는 것 같았어요.

토종벌들이 소국꽃의 꿀 따는 모습을 함께 보러 갈까요.


가을 하늘과 함께 하는 소국꽃과 토종벌 꿀따러 가세

소국꽃 서로 화사함을 뽐내는 게 벌들에게 자랑이라도 하듯이 맛난 꿀을 따가라고 보이는 소국 꽃 옆에 있는 소국 꽃이

시샘이라도 하듯이 꿀 따러 온 벌들을 자기 한 게 오라고 손짓을 하는 것 같은 모습이 비취는 것 같습니다.


벌이 나는 모습이 보이나요.

소국 꽃에 꿀을 따러들 토종벌들이 나들이 나왔나 봐요.

소국 꽃에서 나는 꿀맛이 어떤 맛이 날까 궁금도 하고 쌀쌀한 날씨에 꽃들도 많지 않고 하다 보니 소국 꽃을 물통에 꽂아 

놓은 꽃들이 있는 게 어떻게 벌들이 꽃향기의 냄새를 맡고 오는 것도 참 신기하기도 하네요.


스마트폰으로 사진 찍은 사진 치고는 괜찮은 것 같지 않나요.

어릴 적 동네 야산에서 놀다 보면 벌집이 있는지도 모르고 놀는데 정신을 팔다 보면 벌들이 있는

주위에 모르고 들어 가면 벌에 쏘인 기억이 그때 땅벌에 한방 쏘여 봤는데 정말 정신이 없을 정도로 아팠던

어릴 적 기역이 오늘 토종벌들을 

보다 보니 재미나는 추억도 생각이 나네요.

이아는는 벌이 좀 틀린듯 하네요.

하여간에 곤충에게도 소국 꽃으로 하여금 맛난 꿀들을 배불리 가져가서 올 겨울 추위를 따뜻하게 보내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가을 하면 생각나는 꽃 소국 꽃 그냥 갈 수 있나요.

꽃말 소국 꽃은 여러 가지의 종류의 색을 가지고 있어 대표적으로는 꽃말은

밝은 마음, 실연, 고상이라고 합니다.

 

간단하게 소국 꽃 색으로 꽃말은 알아 볼까요.

 

빨간색을 띠는 꽃은 당신을 사랑한다고 합니다.

흰색을 꽃은 진실됨, 성실함

분홍색 소국 꽃을 많이 좋아하시죠 왜 그런지 알 것 같네요. 절개, 정조, 지조 

젤루야가 벌들이 놀러 온 꽃 중 노란색 소국 꽃 꽃말 실망이라고 하네요.

집이나 사무실에 가을의 향기 꽃 꽃병에 보시면 마음의 편안함과 즐거움을 느끼는 꽃 즐거운 하루를

좋은 향기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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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젤루야